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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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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8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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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침대 위의 벽 공간을 활용해 액자를 배치했는데 요 액자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워낙 푸른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바다도 좋아하는데 제가 말하지 않은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제마음에 쏙 드는 액자들을 골라주셨어요. 

만약 제가 혼자 스타일링을 했다면 액자나 다른 소품들은 생각도 못했을 것 같은데 이런 작은 부분들이 집 분위기를 크게 좌우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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