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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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
2017년 04월 18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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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기자기 하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는 리사입니다 :) 

주로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업이다 보니 작업공간이랑 휴식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공간이 분리 되지 않으면, 일을 하다가도 쉬고 싶어서 많이 늘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에서 독립해 나만의 공간을 갖추게 됐어요.

작업이 없는 날엔 보통 혼자서 동네 주변을 산책하거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쉬는 걸 좋아해요. 집 근처에 마음에 드는 카페가 생기면 종종 거기서 작업을 하기도 하구요. 강아지나 고양이도 좋아해서 동네에서 산책하다가 만나면 꼭 함께 놀면서 시간을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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