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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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
2017년 04월 18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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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스타일링 서비스는 처음에 어떻게 알고 신청하셨나요?

제가 이사 온 이 곳은 지은지 25년 가까이 된 곳이에요. 다행히 도배/벽지 같은 건 교체가 되어 있었고 전에 사셨던 분들이 깨끗하게 사셨어서 깔끔한 환경에서 이사를 할 수 있었어요. 

집을 꾸미고 싶은 마음은 계속 있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시간이 은근히 안 나더라고요. 그러다 이제 정말 좀 꾸며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홈드레싱 사례를 찾아보던 중 '오늘의집'을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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