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98083
https://d224jl0o7z9gbn.cloudfront.net/uploads/cards/projects/medium_1492675117794_b3KJePUj.JPG
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
태그 OFF
2017년 04월 20일 16:59
직접 업로드
처음에는 침대를 방 한가운데 놓고, 양쪽에 사이드 테이블 같은걸 두고 누워서 TV를 볼 수 있는 배치를 하고 싶었는데 침실이 넓지 않다 보니 침대를 가운데에 두면 방이 너무 답답해 보일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침대는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 쪽에 붙였어요.

베란다에는 따로 블라인드가 없어서, 커튼을 달았어요. 겉 커튼만 있으면 커튼을 전부 쳤을 때 좀 답답해 보이기도 할 것 같고, 겉 커튼이 없을 때는 유리 밖에 없어서 안이나 밖이 너무 잘 보일 것 같아서 속 커튼도 같이 선택했어요.
98083
Card
로그인을 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
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의 다른 사진
전체보기
1 / 9
전체보기
V2 card bottom 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