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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쉬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쉬는 공간으로 #12평
2017년 04월 20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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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겉 커튼을 살 때 사진을 보고는 비치는 소재에 너무 얇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배송이 오고 보니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비치는 편은 아니었어요. 빛이 완전 차단되는 암막스타일은 아니고, 어느정도 빛이 들어오는 편이라 해가 짱짱한 날은 방이 화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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