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티지데코’ 제품으로 꾸민 유저들의 스타일링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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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i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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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혼부부의 아담하고 따뜻한 거실

t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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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앞에는 하얀 TV장을 놓고 위에 오디오와 마블트레이도 함께 놓았답니다.

adorable_sh.P

조회수 7,572

매번 식탁을 사러 가면 "몇 평이세요?", "투룸인데 너무 큰 거 아니에요?"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6인식탁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테이블을 찾기 위해 발품 팔던 중 오투가구 매장에서 자매브랜드인 메스티지데코 상품이 진열상품판매로 판매되고 있던 건데, 그 전에도 눈여겨 보고 있던 제품인데 실제로 보니 뿅! 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됐어요. 집에 책상이 없기에 식탁은 캔들이나 미싱을 할 때 작업대로 활용되기도 하죠. 집에 있으면 주로 이 곳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아요. 여러모로 너무 잘 쓰고 있기 때문에 나중엔 더 큰 테이블을 사고 싶어요!

jgeun_k

조회수 6,803

가장 많이 지내는 곳인 침실이에요. 흰색으로 도배만 새로 하고 가구만 배치해봤어요. 저는 목재, 그중에서도 마호가니나 월넛 컬러를 참 좋아해요. 지나치게 튀지도 않으면서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거든요. 그래서 침실 가구들을 대부분 우드톤으로 맞춘 뒤, 패브릭이나 소품들로 포인트를 주기로 했어요. 몰딩은 사실 중간에 흰색으로 칠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기우였던 것 같네요. 몰딩과 집안 전체의 톤이 가구와 결이 같아서 훨씬 분위기가 차분해진 거 같아요.

유니지02

조회수 6,927

매일 식사와 이것저것 다 하는 테이블이 놓인 거실 한편.

adorable_sh.P

조회수 5,776

제가 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저희집 주방은 주방 겸 홈카페, 홈바가 되기도 해요. 친구들은 이 홈카페를 성희bar라고 부르기도 하죠^^;  저는 이 홈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며 신랑이랑 오순도순 한 잔 하는 그 시간이 참 좋아요.

조회수 5,289

가구를 살 때 가장 신경 쓴 것은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지, 색감이 잘 맞는지 였어요. 덕분에 색감이 잘 어우러져서 집이 더 예뻐 보여요. TV 옆에 식물들을 두고 키우고 있어요. 까맣고 커다란 가전제품인 TV를 삭막해 보이지 않게 식물들이 잘 도와주는 것 같아요.

유니지02

조회수 5,601

이 의자는 국민 수유 의자라고 불리던데 써보니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겠어요. 앉으면 의자에 폭- 하고 감기는 느낌이 아주 좋거든요. 그냥 보면 높아 보일 수 있지만 흔들의자라서 앉을 때 낮춰서 앉으면 돼서 불편하지 않아요. 대신 손님들이 처음 앉아 볼 때는 뒤로 넘어갈 것 같다며 무서워 하세요.ㅎㅎ

yunagom

조회수 5,243

침실에는 침대와 협탁, 조그만 서랍장을 뒀어요. 작은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쓰고 있어서 온/습도가 잘 맞는 쾌적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한 쪽에 가벼운 행거를 두고 파자마를 걸어두는 용도로 쓰는데, 손님용 옷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헬머니

조회수 5,136

따뜻한 원목과  빈티지 감성을 좋아하는  저의 취향을 전체 분위기에 담았습니다.

narme

조회수 4,721

응접실과 다이닝룸을 겸하는 이 공간에 소파 대신 긴 테이블을, TV 대신 책장을 뒀어요. 책장은 신랑이 15년 넘게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 중입니다. 튀지 않는 디자인이라 좋습니다.

유니지02

조회수 4,735

소파가 있는 벽면은 베이지그레이 색으로 일반적인 그레이 컬러와 살짝 다른 벽지로 고심해서 고른 건데 막상 시공하고 보니 그냥 그레이로 보여서 좀 아쉬움이 남아요. 소파는 기존에 쓰던 게 지금 집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는 브라운 컬러였는데 1년밖에 안 쓴 소파를 바꾸기엔 아깝고 그냥 두자니 계속 눈에 거슬려서 고민하던 중에 소파에 씌우는 커버(소파스킨스)를 파는 걸 보고 그 중 제일 밝은 색인 아이보리로 골라서 씌웠어요. 모던한 느낌은 덜하지만 화이트 톤으로 어느 정도 맞춰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조회수 4,290

이전 거실 모습인데요, 공간의 변화를 좋아해서 가구 위치도 자주 바꿔줘요. 지루해진 가구는 블랭킷이나 다른 소품들을 조합해서 분위기 전환도 하고, 새로운 그림이 걸고 싶으면 바로 그려서 바꿔주기도 한답니다. 

밀나무

조회수 4,487

전체적인 집 느낌➰ 거실 창문을 등지고 바라본 모습입니다😊

헬머니

조회수 4,388

작은 공간에 비해 가구가 많은 편이에요. 첫 입주 당시 쇼룸에서 가구를 보고는 반해서 세트로 들이게 됐거든요. 몇번이나 인테리어를 바꿔보고 싶었지만  가구를 옮길 엄두가 나지 않아 계속 미루다  이번에 큰 맘 먹고 가구배치를 바꾸면서  집 분위기에 변화를 줬어요.

조회수 3,877

주방 쪽에서 바라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주방과 거실이 이어져있는 구조라, 두 공간을 나눌 수 있는 무언가를 고민했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작은 집이라 탁 트이게 볼 수 있도록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어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

adorable_sh.P

조회수 3,910

저희가 이사 오기 전에 사시던 분들은 지금의 주방공간을 주방과 거실로 나눠서 사용하고 계셨어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사용하기엔 주방이 너무 좁아서, 거실까지 주방으로 합쳐서 사용하기로 했어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동안 꿈꿔왔던 6인용 식탁을 놓을 수 있었어요. 

narme

조회수 3,725

저희는 이 공간을 '다이닝룸'이라고 불러요. 거실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애매해서요. 사람들과 식사를 할 때는 '다이닝룸'이지만, 가끔 작업할 때는 노트북을 두고 일하는 '작업실'입니다.

iizzy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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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 앉으면 보이는 뷰🎄

찰수풀

조회수 3,326

소파를 새로 샀어요 생각보다 커서 놀곳이 마땅치 않아 처음엔 좀 후회했는데 이제는 안샀으면 어쩔뻔 했나 싶을정도로 만족중이에요 ㅋㅋㅋ

숑이6

조회수 2,921

처음 소개드릴 방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간인 게스트룸 겸 작업방이에요, 작업방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제가 소소하게 마켓도 할 때가 있어서 이방에서 노트북을 이용해서 주문서를 넣거나 아니면 쉬는 날 영화를 본다던가, 출근 전 밥 먹는 공간으로도 이용할 때가 많은 방이에요.

likea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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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에요. 밝은 빛을 좋아하지 않아 침대 헤드에 간접조명과 스탠드로 방을 밝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