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티지데코’ 제품으로 꾸민 유저들의 스타일링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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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igong

조회수 11,791

제주도 신혼부부의 아담하고 따뜻한 거실

조회수 4,431

가구를 살 때 가장 신경 쓴 것은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지, 색감이 잘 맞는지 였어요. 덕분에 색감이 잘 어우러져서 집이 더 예뻐 보여요. TV 옆에 식물들을 두고 키우고 있어요. 까맣고 커다란 가전제품인 TV를 삭막해 보이지 않게 식물들이 잘 도와주는 것 같아요.

narme

조회수 3,846

응접실과 다이닝룸을 겸하는 이 공간에 소파 대신 긴 테이블을, TV 대신 책장을 뒀어요.책장은 신랑이 15년 넘게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 중입니다. 튀지 않는 디자인이라 좋습니다.

조회수 3,811

이전 거실 모습인데요, 공간의 변화를 좋아해서 가구 위치도 자주 바꿔줘요. 지루해진 가구는 블랭킷이나 다른 소품들을 조합해서 분위기 전환도 하고, 새로운 그림이 걸고 싶으면 바로 그려서 바꿔주기도 한답니다. 

유니지02

조회수 3,363

이 의자는 국민 수유 의자라고 불리던데 써보니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겠어요. 앉으면 의자에 폭- 하고 감기는 느낌이 아주 좋거든요. 그냥 보면 높아 보일 수 있지만 흔들의자라서 앉을 때 낮춰서 앉으면 돼서 불편하지 않아요. 대신 손님들이 처음 앉아 볼 때는 뒤로 넘어갈 것 같다며 무서워 하세요.ㅎㅎ

narme

조회수 3,212

저희는 이 공간을 '다이닝룸'이라고 불러요. 거실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애매해서요. 사람들과 식사를 할 때는 '다이닝룸'이지만, 가끔 작업할 때는 노트북을 두고 일하는 '작업실'입니다.

헬머니

조회수 3,386

따뜻한 원목과 빈티지 감성을 좋아하는 저의 취향을 전체 분위기에 담았습니다.

조회수 2,937

주방 쪽에서 바라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주방과 거실이 이어져있는 구조라, 두 공간을 나눌 수 있는 무언가를 고민했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작은 집이라 탁 트이게 볼 수 있도록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어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

유니지02

조회수 2,867

소파가 있는 벽면은 베이지그레이 색으로 일반적인 그레이 컬러와 살짝 다른 벽지로 고심해서 고른 건데 막상 시공하고 보니 그냥 그레이로 보여서 좀 아쉬움이 남아요. 소파는 기존에 쓰던 게 지금 집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는 브라운 컬러였는데 1년밖에 안 쓴 소파를 바꾸기엔 아깝고 그냥 두자니 계속 눈에 거슬려서 고민하던 중에 소파에 씌우는 커버(소파스킨스)를 파는 걸 보고 그 중 제일 밝은 색인 아이보리로 골라서 씌웠어요. 모던한 느낌은 덜하지만 화이트 톤으로 어느 정도 맞춰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헬머니

조회수 2,942

작은 공간에 비해 가구가 많은 편이에요.첫 입주 당시 쇼룸에서 가구를 보고는 반해서세트로 들이게 됐거든요. 몇번이나 인테리어를 바꿔보고 싶었지만 가구를 옮길 엄두가 나지 않아 계속 미루다 이번에 큰 맘 먹고 가구배치를 바꾸면서 집 분위기에 변화를 줬어요.

조회수 2,306

저희는 캠핑을 자주 다녀서, 가구와 가전이 없을 때 캠핑 장비로 생활 했어요. 남자 친구는 홈 캠핑이라며 즐기기도 했답니다. 사진은 어느 추운 날 실내 난로를 썼던 모습이에요.

KoyoChoi

조회수 1,739

집을 구하던 중에 공동대표가 자기네 동네 집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한 번 보기나 할까'하고 갔다가 지금의 집을 발견해버렸(?)어요.  다른 집과는 조금 다른 자재와 시공방식을 보고 매력을 느껴서 계약까지 했네요. (동네 특성상 은행의 도움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다는게 실은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기도 하네요^^;) 

르탐

조회수 1,893

자취를 시작하고 크리스마스 때마다 집에서 홈 파티를 했는데, 이곳 두 번째 집은 거실 공간이 여유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실 모양이 직사각형이라, 원형 테이블보단 6인용 식탁이 어울릴 것 같았고 보통 6인용 보다 조금 더 얇고 긴 사이즈로 구입했죠. 그럼 공간이 조금 더 넓어 보이는 것 같아요.

라임라희

조회수 2,177

거실셀프인테리어

르탐

조회수 1,689

싱글이긴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잘 보내고 싶답니다. 내 공간에 친한 지인들을 초대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어요. 집들이도 좋아하고 파티도 좋아해요.

Junghee

조회수 1,753

예쁜 거실 장식장이 많지만 예쁜 오브제나 액자가 밖에서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화이트 유리장을 구입했습니다. 원목 느낌이 너무 많은 집보다는 화이트 베이스, 그리고 철제느낌의 가구를 들이고 패브릭이나 소품으로 코지한 느낌이 좋아 원목보다는 화이트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를 추구합니다 :)

narme

조회수 1,359

주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다목적 공간입니다.

쩜민9

조회수 1,497

형광등 버전의 사진입니다. 스탠드 조명이 아니면 뭔가 민낯을 들킨 느낌(?)인 것 같아요.

ssami

조회수 1,528

차분한 우리집 거실 샘플보다 설치후에 더 만족스러운 도어👍🏻👍🏻

JINNY32

조회수 1,522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벽에 콘솔을 놓고 싶은 것이 늘 로망이었어요. 짐이 많은 집이기에 수납력이 있는 콘솔을 오래 검색했고 참 마음에 드는 가구를 발견해서 좋아요. 이어지는 침실도 비슷한 느낌의 원목 가구들을 두었어요. 붙박이 장은 10년된 신혼가구인데 직접 페인트칠 하고 프레임도 붙여 사용하고 있어요.

JINNY32

조회수 1,492

침실은 화이트에 원목이 전부네요. 깃털조명은 꼭 해보고 싶어 새집이지만 바꿨어요. 흰 조명 아래에서 제가 너무 못생겨 보여서요ㅋ 침구는 이케아에서 린넨을 구입했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 여전히 두꺼운 덕다운 침구를 덮고 잡니다.

Junghee

조회수 1,420

아직 미완성의 거실이지만, 제 눈에는 벌써 포근한 거실입니다. 티비를 잘 보지 않고 주로 밤시간에만 집에 있기때문에 티비 대신 빔프로젝터를 구입했어요. 퇴근 후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틀어놓으면 피로가 풀린답니다☺️

KoyoChoi

조회수 860

저는 고양이들을 키우기 때문에 너무 고가의 러그는 사지 않아요. ('타마냐'라는 둘째는 특히 털이 더 많이 빠져요..) 조직이 조금 긴 모로칸 러그가 예뻐서 한참을 눈독을 들이다가 둘째 고양이 타마냐의 털이 온갖 패브릭을 빼곡히 덮은 집의 모습을 상기하며 참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