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 미만 클래식&앤틱 스타일 원룸&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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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3년차, 올해 3월 도시형생활주택(복층)으로 이사한 27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전에 살던 집은 창이 있었지만 창 앞에 바로 옆건물이 있어 햇볕이 들긴 커녕 환기도 어려웠고 고층이었지만 반지하나 다름 없이 살아왔죠. 그래서 제 꿈은 넓고 큰 창으로 볕이 들어오는 집으로 이사가는 거였어요. 햇빛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 오분에 한번씩 바뀌는 집 분위기도 너무 황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