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샷’에 대한 사진 검색 결과 38개

고수들과 전문가들에게 질문하러 가기
    스위트폴

    조회수 1,063

    싱크대는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오로지 저의 작품입니다. 벽에 시공한 에코스톤도 물론이구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블로그에 아주 상세하게 포스팅해놓았답니다.

    baki_2

    조회수 2,084

    벽지를 바르면서, 부엌의 싱크대 문들도 같이 칠해버렸습니다. 두 번 페인팅 하고 나니 웬만해선 꽃무늬들이 보이지 않네요ㅎㅎ

    littlelambstory

    파스텔톤아기자기한 공간

    조회수 1,792

    이사할 때 복구가 항상 걱정이기 때문에, 원래 문짝을 손상시키지 않토록 문짝에 판을 거는 형태로 리폼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싱크대 문짝의 크기를 다 정확하게 잰 뒤에 크기에 맞는 목재들을 구입합니다. (저는 손잡이닷컴에서 3mm두께의 MDF판과 MDF 패널을 주문했습니다.)

    littlelambstory

    파스텔톤아기자기한 공간

    조회수 1,293

    패널을 액자모양으로 붙여준 후 페인팅하고 손잡이를 달아준 모습입니다.

    littlelambstory

    파스텔톤아기자기한 공간

    조회수 1,227

    이사 할 때 복구가 쉽도록 기존 싱크대 문을 보호하는 작업을 할건데요!

    littlelambstory

    파스텔톤아기자기한 공간

    조회수 1,119

    접착제가 묻지 않게 종이를 대 준 후에 함석판으로 모서리를 감싸줍니다. 함석판에 접착제를 바르고

    littlelambstory

    파스텔톤아기자기한 공간

    조회수 1,240

    만들어둔 목재판을 붙여주면 완성. 나중에 원상복구시킬때엔 함석판과 나무판이 접착된 면만 떼어내면 됩니다^-^

    조회수 12,020

    벽은 그레이 몰딩과 천장은 화이트로 셀프페인팅 * 벽 페인트 : 벤자민무어 W626 에그쉘광 4L / 스토닝 그레이(Stoning Gray) 바닥도 데코타일과 걸레받이를 셀프로 시공했어요.

    스위트폴

    조회수 1,128

    오래된 집이 아니어서 싱크대 자체는 깨끗한 편이었지만, 개수대,조리대,가열대로 이르는 동선에서 조리대 공간이 너무 좁아 불편했고, 하부장에는 음식물처리기, 도마살균기, 오븐등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빌트인주방가전들이 많이 있어서 사이즈대비 수납공간이 너무 없었던것이 불만이었습니다.

    스위트폴

    조회수 894

    모두 직접 철거하고 원목상판의 싱크대를 넣었구요. 정면 상부장만 없앴습니다.

    조회수 887

    디자인한대로 목재를 재단해 원목싱크대를 만들기 시작해서

    조회수 919

    삭막하고 텅 빈듯한 모습이지만 인테리어업체와의 갈등 후에 전의를 상실해서 1년 정도는 이런채로 지내셨다고 해요ㅜ.ㅜ

    조회수 1,132

    그러다 작은 냉장고를 하나 들이고 나서부터 냉장고 옆 협탁 , 티타임을 위한 사이드테이블 , 셀프로 만든 조명이 더해졌어요.

    ming999

    라이언 더쿠...💓

    조회수 2,024

    과정샷1

    조회수 5,788

    개인적으로 가장 백미라 생각하는 침대인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공간박스를 받침으로 삼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침대입니다.

    HOONIE

    조회수 9,249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라... 그냥 일단 인터넷으로 참고사진들만 보고 대충 원하는 스타일로 그림만 그려봤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그냥 벽에 페인트칠하고 가구 몇개만 바꿀 생각이였지.. 바닥이나 걸레받이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고) 다시 할 생각도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바닥은 그냥 지금 깔려있는 갈색 장판으로 생각하고 그려놨었죠. 돈도 없었구요.. 견적도 2~30만원 잡았는데... 완성된 지금은 한참 초과 된 상태입니다.. ㅋㅋㅋㅋ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잖아여

    HOONIE

    조회수 5,961

    페인팅 작업 준비물. 붓, 롤러, 테이프, 페인트, 작업복, 작업신발, 붓 바켓, 롤러 바켓, 마스크! 천장을 칠해야 한다면 안 쓰는 안경등을 사용하면 눈에 들어가지 않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본인은 그냥 했어요.. 롤러 페인트 바켓에 봉투를 씌워두고 작업하면 다른 색상 작업할 때 닦는 수고 없이 봉투만 갈아주면 되므로 이 방법 강추!

    HOONIE

    조회수 4,444

    한쪽 벽 페인팅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HOONIE

    조회수 6,607

    ​데코타일을 설명서에 나와있는 가이드에 맞게 절단해준다음, 이 방 면적에 몇개가 어떤식으로 들어갈지 접착하지 않고 일단 한 번 깔아줍니다. 다행히도 한 2~3개 남겨놓고 딱! 맞게 주문했어요.. ㅎㅎㅎ 바닥에 헤라로 본드칠을 가볍게 촤르륵~ 해주고 시간이 좀 지나면 본드가 약간 투명해질 거에요. 그 때 그 위에 데코타일을 스티커 떼듯 떼어내준 다음 하나하나 차곡차곡 붙여나갑니다. 여기서 실수!!!! 저처럼 오른쪽에서 아래 순서로 시공하면 안됩니다. 저 포인트 벽 부분부터 한 줄씩 차례차례 해야합니다. 저렇게 오른쪽 부분부터 해 버리면 나중에 중간중간 끼워 맞출 때 어쩔 수 없이 사이사이에 틈이 생겨버려요 ㅠㅠㅠ 최대한 맨 안쪽부터 한 줄씩 틈을 막아가며 차곡차곡 붙여나가야 합니다. 전 이 사실을 반 정도 했을 때부터 알아차렸고... 그 때부턴 한 줄 씩 해나가서 틈이 별로 없지만... 저 윗 부분은 틈이 있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ㅠㅠ 가슴 아프지만... 러그로 가린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그냥 작업 해버렸습니다.

    스타일D1

    종합

    조회수 1

    과정샷을 거쳐 완성까지~

    하얀나무

    조회수 289

    타이어 색입히기 과정샷

    빛날 현

    💗인스타그램 @0hyeon

    조회수 14

    6개월간의 방꾸미기 변화라 쓰고, 맥시멈라이프라고 읽는다🤣 그럼 스타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