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냅퍼니처’에 대한 사진 검색 결과 45개

고수들과 전문가들에게 질문하러 가기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285

    더 맑은 날 찍고 싶은 주방, Instagram / @tiamo_doha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420

    창이 있는 주방이 로망이었는데 새로운 커튼 덕분에 더 만족스러운 주방으로 완성✨ Instagram / @tiamo_doha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4,371

    이사 후 ‘오늘의집’ 에는 처음 올리는 사진들, 처음 이 집을 보러 왔을 때 마침 주방 수전이 고장났길래 늘 꿈꿔왔던 모양의 수전을 따로 알아보다가 가성비 좋은 제품을 발견해서 설치했다. 원목을 더 좋아하는 나는 화이트 컬러의 상부장 하부장이 너무 부담스러워 조만간 셀프로 하부장만 따로 무늬목 시트지를 붙여볼 생각이다. Instagram / @tiamo_doha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4,364

    늘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소품들만 올려놓는 나의 작은 주방, Instagram / @tiamo_doha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5,917

    가끔은 나 혼자만 알고 싶은 물건들이 있다. Instagram / @tiamo_doha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1,124

    그래서 용기내어 물어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되기에 오늘도 난 무한 태그를 해본다. Instagram / @tiamo_doha

    자두호두랑

    조회수 37

    샌드위치에는 커피가 제일 잘 어울려요

    Hye Jeong C

    인스타 @hyejeongchoi11

    조회수 14
    챠챠꾸

    조회수 232

    냉장고 장이 있던 자리에는 추가로 하부장을 만들어서 넣었어요. 좀 더 주방이 길어 보이고 시원해 보이죠?

    Tiamo

    신혼, 신혼일상의 모든것

    조회수 5,531

    따뜻한 공간 속, 소소한 행복🌳 Instagram - @tiamo_doha

    zoegram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2년차 주부입니다 :)

    조회수 261
    Hye Jeong C

    인스타 @hyejeongchoi11

    조회수 38

    챠챠꾸

    조회수 124

    타일을 어떤 걸로 할까 정말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원래는 얇은 직사각형 타일을 하려고 했었는데 좀 더 따뜻한 느낌을 갖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정사각형 무광 타일로 시공을 했습니다. 타일은 윤현상재에서 백각타일 화이트로 구입하고 타일러님을 섭외해서 시공했습니다. 타일 사이에 메워 넣을 메지 컬러를 처음에 회색으로 하려고 했는데 시공하기 1시간 전에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흰색 메지 사려고 철물점에 뛰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

    zoegram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2년차 주부입니다 :)

    조회수 230

    작지만 소중한 저의 부엌이에요. 여전히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꾸며놓고 소꿉놀이하듯 지낸답니다. 주방 옆의 침실문을 패브릭으로 가려두었는데 상큼해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요. 저녁에는 아일랜드에 앉아 맥주 한잔하면 선술집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작년 여름에 구매했던 빈티지 쿄로짱 빙수기는 오래된 제품인데도 얼음이 정말 잘 갈려요. 올여름에도 빙수와 슬러시를 책임져 줄 예정입니다!

    챠챠꾸

    조회수 164

    개인적으로 주방의 꽃은 수전과 싱크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주방에는 꼭 그로헤 수전과 사각 싱크볼을 설치하고 싶었어요. 딱 떨어지는 직선의 싱크볼과 부드러운 곡선의 그로헤 수전이 만들어내는 깔끔한 주방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Hye Jeong C

    인스타 @hyejeongchoi11

    조회수 26

    킴친

    조회수 37

    원목 선반이 있으니 드디어 식탁이 완성된 느낌!

    zoegram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2년차 주부입니다 :)

    조회수 168

    주방 한쪽에 우드 선반을 두었는데요. 마치 원래 이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볼 때마다 현명한 소비였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템입니다. 04. 가장 좋아하는 공간에서 홈카페 놀이

    다정짱짱짱

    조회수 73

    미니멀에서 맥시멈이 되어가고있는 주방 :-)

    Hye Jeong C

    인스타 @hyejeongchoi11

    조회수 81

    홈카페

    챠챠꾸

    조회수 99

    3단 원목 선반을 놓고 아끼는 그릇이나 귀여운 스노우볼 같은 장식품을 올려놨어요. 훨씬 더 깔끔해 보이죠? 주방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라 그런지 시선이 닿을 때마다 흐뭇함을 감출 수가 없어요. 

    로키홈

    로키홈카페 매니저로,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공간을 만들어요 : )

    조회수 136

    싱크대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냉장고 위치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실제로 홈바 위치에 두었다가 floor plan 프로그램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이 자리로 옮겼습니다.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주방의 시그니처 공간인 홈바가 보이길 원했거든요 : ) 냉장고 한쪽 면에는 체크리스트 메모를 붙여 놓거나 요리책을 기대어 놓을 수 있어서 안정감도 주는 것 같아요. 좁은 공간이지만 야무지게 공간을 활용한 로키홈의 주방입니다. ㅣ드레스룸

    zoegram

    집꾸미기를 좋아하는 2년차 주부입니다 :)

    조회수 114

    집순이인 저는 카페에 가는 것조차 너무 귀찮아서 홈 카페를 즐기는 편인데요, 우리 집에서 먹는 홈브런치, 커피가 어느 카페보다도 맛있어요! 요즘은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먹는 게 취미예요. 시판 리코타 치즈보다 식감이 좋고,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