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에 대한 사진 검색 결과 1,442개

고수들과 전문가들에게 질문하러 가기
    시시맘84

    행복한 남매의 집♡놀러오세요!!

    조회수 225

    거실에 인디언텐트를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었어요. 아지트가 생겼어요. 텐트안은 보물창고가 됬어요^^ 안에 조명이 있어서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수 있어요♡

    byulice

    @with.a_0823

    조회수 1,811

    캠핑룸을 침실로 쓸때는 또 이런 아늑한 느낌이에요:) 밖은 장마지만 싱그러운 느낌의 침실!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8,077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on.bodoni

    조회수 8,272

    겨울에 방콕하기 좋은 아늑한 공간❣️ 난방텐트에 앵두전구로 따뜻함 더해주고 들어와 있으면 캠핑느낌 물씬⛺️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3,663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3,578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3,039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87.8.9

    인스타 @87.8.9

    조회수 5,101

    할아버지가 사주신 텐트에요 아기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좋아한다고 해서 꾸며줬어요~

    리브라지니

    인스타그램 @librajini

    조회수 7,309

    남편과 저는 둘 다 '깔끔'을 추구하는 편이지만 주말만 되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여유를 느끼는 데 도움을 주는 여분의 쿠션, 간식거리 등 많은 것이 이곳에 즐비해지기 시작하죠. 월요일에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그때부터 치우고 원위치로 돌려놓는 작업을 벌써 1년 넘게 하고 있답니다 :) 자꾸만 시선을 앗아가는 저 안락의자는 리빙페어 때 득템한 제품이에요. 집에 1인용 체어를 들이고 싶어서 몇 개월을 고심했는데, 마침 리빙페어 때 이 안락의자 브랜드가 전시에 참여했더라고요.  남편과 종류별로 앉아보고 디자인, 컬러, 소재 등을 유심히 관찰한 뒤 구매를 결정했어요. 무겁지 않고, 접이식이어서 캠핑갈 때 들고 다니기도 해요. 텐트 앞 잔디밭에 펴고 앉아있으면 여느 캠핑용 의자보다 그렇게 편하고 안락할 수가 없어요.

    chrisjj

    Mahana Home

    조회수 7,682

    고민이 많았던 공간 중 하나가 우리 아이방이었어요. 놀이 공간으로 처음에는 텐트를 놓아주었어요. 텐트를 걷고 저상침대를 들여주려고 하다가 고심끝에 최적의 놀이방으로 꾸며주기로 했습니다. 가운데 푹신한 러그를 하나 깔아주고 주위에 책상, 주방놀이, 피아노, 블럭놀이, 수납장을 둥글게 배치해주었지요. 이전 집에서는 아이 혼자 보내는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몇 시간씩 혼자 들어가 노는걸 보면 성공한 듯 합니다. ^^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1,701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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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1,640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on.bodoni

    조회수 3,213

    반려묘 보리와 함께 해서 더욱이 따뜻한 풍경🐱🌙

    다율이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dayul_day

    조회수 2,771
    다율이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dayul_day

    조회수 3,902

    아이가 있는 집이라서인지 "아기 놀잇감은 어디에 있어요?"하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듣곤 해요. 저는 현재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보니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 아이들과 함께 '반', '놀이실'이라고 불리는 공간이에요. 알록달록한 블록, 교구장과 바구니들, 주방놀이라고 불리는 역할영역... 이제껏 쭉 봐오던 것들을 집에서까지 봐야된다고 하니 마치 야근인 것처럼 느껴져서 싫더라구요. (물론 퇴근 후 육아 출근이라는 말도 있지만요.) 매트도 마찬가지였어요. 저희 아이는 많이 뛰어다닐 개월 수도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귀가하는 시간이 늦어서 유아용 매트를 과감히 제쳐두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러그를 깔았어요. 아이의 건강도 신경 쓰여 털이 날리지 않는 면 러그를 수십번 검색해서 마음에 드는 사이즈와 색상을 찾아 구매했답니다.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 아이의 놀잇감은 모두 아이방에 두고 있어요. 그래도 가족이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이만의 공간인 인디언 텐트를 준비해주었고 아이가 방에서 놀고 싶은 놀잇감이나 책을 꺼내와 텐트에 앉아 놀기도 한답니다. 

    다율이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dayul_day

    조회수 3,788

    기어다닐 때나 걸음마를 막 시작했을 때는 아기 매트를 깔았는데 푹신푹신하긴 했지만 차가운 느낌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아이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할 시기가 되었을 쯤 러그로 바꿔주었어요. 거실의 러그처럼 집에서 세탁이 가능하고 먼지가 없는 제품으로 골랐어요. 거실에 있던 인디언텐트는 종종 방으로 옮겨 포토존으로 사용하기도 해요. 침실  

    rain of grace

    아늑한 공간 :)

    조회수 793

    사랑스런 너만의 작은방

    byulice

    @with.a_0823

    조회수 6,178

    멀티쿠커와 술거치대까지 둔 제대로 된 홈캠핑입니다:)

    다율이네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dayul_day

    조회수 1,645

    차르르 커튼의 은은한 배경과 조명, 간단한 소품으로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 날에는 신랑과 함께 홈파티를 하기도 했어요. 요즘은 간접 조명과 실링팬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moyasi

    조회수 74,888

    혼수가구들이 전부 화이트였어요. 깔끔하고 화사해진 집 분위기가 좋았는데 지내다보니 조금은 차갑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이 거실이니까 따듯함, 포근함이 느껴지는 공간인 게 더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식탁 빼곤 모두 버리고(흑흑) 하나씩 하나씩 채워갔어요. 소파 정하는데에만 3개월은 걸린 것 같아요. 이 소파로 정한 결정적 이유는 침대로 쓸 수 있단거에요! 

    For.ryu

    instagram @for.ryu

    조회수 16,782

    휴일🌿

    nait-nait

    조회수 59,256

    19개월 제아들 방이예요 제가 직접 페인트로 구름모양을 만들어줬어요 아이장난감이 워낙 화려해서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무채색인게 덜 정신없더라구요 아직 페인트칠만 했지만 플레이하우스랑 인디언텐트 도 만들어줄거랍니다

    Darling.y

    조회수 26,595

    이사하고 초반엔 좌식 식탁을 놓고 바닥에 앉아서 생활을 했어요. 지내다보니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큰 선인장을 둬야 하나 고민하다가 큰 흔들의자를 사겠다고 마음 먹고 보니 자연스레 지금의 배치가 완성됐어요.  흔들의자를 산 뒤, 집에 있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이 의자에서 보내고 있어요. 이케아 제품이라 직접 조리해서 더더욱 의미가 커요. 

    쭈블리-

    조회수 15,288

    벌써부터 겨울 준비중 입니당>_< 역시 따수미 아늑하고 작은 방에 또 작은 내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