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대 빈티지 스타일 빌라&연립 

요즘의 근황을 얘기하려면 빈티지상점 얘기를 도저히 안 할 수가 없다. 나의 일상을 점령해버렸기 때문이다.. 빈티지를 좋아하던 사람은 결국 빈티지를 파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예쁨으로 인해 행복해하는 사람... 직업 만족도 100은 아니지만 이럴 때는 80 정도...

1시-2시 쯤에 이렇게 홀리한 빛이 들어온다. 이때 물건을 찍으면 어떠한 것이라도 예뻐 보이기 때문에 절호의 시간을 놓치면 안된다ㅋㅋ

최근에 만들어본 식탁보. 앞으로도 제작을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중... 오늘 이사가 너무 하고싶어 집을 보고왔는데, 내 집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