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반동안의 기간동안 33년 된 낡은 집의 올리모델링 작업을 맡아주셨습니다. 일단 화이트톤에 우드 포인트라는 기본 컨셉만 잡아두고 있던 상태였는데 자세히 설명 드리지 않아도 저희가 원했던 디자인을 시안으로 만들어주셨고 이후 여러차례 이루어진 대화를 통해서 저희의 추가 요구도 잘 반영해 주셨습니다. 작업도 예정 된 기간 내에 마무리해주셨고 이후 저희가 꼼꼼히 확인해서 추가 작업을 요청드린 부분도 적극적으로 처리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 시작할때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하자관련해서 큰 문제없이 수월이 진행되어 만족한 채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