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그 흔한 물건 하나 사고서도 리뷰 한 번 써 본 적이 없는 귀차니스트입니다;; 이렇게 큰 맘 먹고 시공리뷰를 쓰게 된 이유는 감사하는 마음을 좀 더 표현하고 싶어서, 그리고 저 또한 이 곳 많은 리뷰들로부터 좋은 정보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우아한 외모(?)와는 다르게 여장부 스탈의 호탕하시고 결정력 만렙이신 대표님, 그 옆에서 섬세하게 보조를 맞추시는 여실장님, 친절과 겸손이 트레이드마냥 항상 웃는 얼굴로 대응해 주시는 대리님 이하 디자인 하루에서 뵌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마지막까지 넘 만족하며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역시나 완벽할 순 없겠지요. 마지막에 미진한 부분이 있어 의논드리고 부탁드렸더니 깔끔하게 잘 마무리 지어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웠지만, 굳이 디자인 하루의 강점을 하나 꼽자면 계획에 따른 실행력과 소통력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암튼 제 생애 첫 인테리어를 잘 마무리 지어주신 디자인 하루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