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RSTA 레르스타 장스탠드_3colors 로 꾸민 유저들의 스타일링샷

조회수 20,491

조명의 유무에 따른 같은 공간의 느낌 차이 의자가 배송 지연이라 급하게 스툴을 쓰고 있지만 너무 아쉽다ㅠ

팟팟

조회수 6,693

채광이 잘 드는 창가입니다. 암막커튼을 하지 않고 얇은 커튼을 다이소 커튼봉을 사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폭이 넓지 않다면 다이소 커튼봉이 간편하고 좋네요.

moon110

조회수 6,369

책상 위치를 바꿨어요!-!

s_jeeny

조회수 3,632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자 제일 오래 머무는 공간이에요:) 밥을 먹거나 화장을 하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 서재같은 공간이기도 하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 깔끔한 느낌의 원목을 넣고 싶었어요❣️

옝콩이

조회수 3,228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폭신한 이불 덮고 자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여름이지만 따뜻하고 깨끗한 느낌으로 바꿔봤어요 :)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가더ㄱ

조회수 2,048

7-8평짜리 원룸 꾸미기!! 이케아 가구와 다이소 재품들로 꾸몄어요ㅎㅎ

조회수 1,436

첫날. 가구가 모두 배송되기 전 사진이에요. 이삿짐 정리를 도와주시는 분들 옆에 껴서 저는 제 가구를 조립하느라 정신없었어요. 몇 개 되지 않는 가구들이지만 제 손으로 만들고 완성된 모습을 보는 게 좋아서 몰입했던 것 같아요. 제 방의 특이한 점은 방에 책상이 없다는 점입니다. 원래도 집에 있는 책상보다는 주로 밖으로 나가서 공부하는 타입이라 이번 기회에 방에서 책상을 빼버리고 서재로 옮겼습니다. 덕분에 좁은 방에 약간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칯치네

조회수 1,136

아차, 그리고 전 치치라는 3개월 된 아기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아직 서먹한 사이지만 캔 따줄 때만큼은 꼬리를 흔들어준답니다. 매일 아침 눈곱 달고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돌아다니지만 그마저도 사랑스러워요. (부비) 

토끼쨩

조회수 1,467

분리형 원룸, 침실

yangkii

조회수 1,266

침실 구석에 안락한 흔들의자를 두어 따뜻함을 더해보았어요. 서랍장 위에는 청첩장을 나무액자로 만들어 두었답니다.  

솜라니

조회수 1,002

제일 최근에 완성한 서재예요.  좁은 방이라 가구를 고르는 것부터 배치까지, 모든게 힘들었어요.  책상을 벽에 붙이지 않는 게 오히려 공간 활용하기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배다꼬

조회수 1,064

최대한깔끔하게~

조회수 1,006

최근엔 벼르고 벼르던 빔프로젝터를 구매해 자기 전 영화나 유튜브를 보고 있어요. 줄곧 언제 구매할지 모를 빔프로젝트를 위해 벽 한쪽을 비워뒀을 만큼 갖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정말 고민했어요. 하지만 구매한 지금! 정말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의 완성은 빔프로젝터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 같아요.

s_jeeny

조회수 897

오랫만에 집 대청소 했어요- ෆ 비오는날 노래들으며 휴무를 보내는 집순이는 너무 좋아요◡̈

히베

조회수 980

집이 뭔가 허전했는데 벽이 채워지니 너무 예뻐요 ㅎㅎ

조회수 927

대다수의 화장품은 드레스룸과 함께 있는 메이크업 룸에 옮겨두었고 가장 많이 쓰는 몇 가지와 기초제품만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사진은 가구와 소품을 다 채우기 전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