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L 블루투스 스피커 4colors 로 꾸민 유저들의 스타일링샷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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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거실 풍경 :-)

binimom_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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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카페처럼 꾸미기 위해서TV와 소파는 두지 않고, 테이블과 수납장만 설치했어요 전체적으로 원목 가구들을 활용해 꾸며봤습니다.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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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니노미홀

조회수 9,170

처음에 그냥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컬러를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기존 가구들과 컬러 톤이 안 맞을 것 같아서 하루 전 날 색깔을 변경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zhihy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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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재는 PVC 데코타일.

안내양

조회수 8,982

이케아 소파는 전부터 잘 쓰던 거라 이사하면서 가져왔는데 뭔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화이트 커버를 샀는데.. 계속 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일단 그대로 쓰고, 따뜻한 봄이 오면 화이트 커버로 바꾸려고요. ^^

조회수 8,431

메인 조명을 없애고 매립형 할로겐을 중심으로 조명을 배치했어요. 조명 디자인만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조도입니다. 조도는 4000K로 맞췄어요. 호텔과 같은 고급 숙박 시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도라 시각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가 집의 밤 분위기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인테리어 조명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공간이 작아 최대한 필요한 인테리어 등만 설치했어요. 낮의 풍경은 햇볕이 가장 중요하다면, 밤의 풍경은 집안에 설치된 간접 등과 조명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아요.

안뇽 :)

조회수 7,826

오래된 아파트라 좀 추운감이 있어요 거실은 최대한 따듯해 보이게!

green__violet

조회수 6,325

거실의 TV장은 우드 원목느낌으로 벽에 달기 위해서 가구공방에서 맞춤 제작했어요. 저희 집에는 식물 친구들이 많은데요. 용식목과 드라코 등 공간에 싱그러움을 주기 위해 플랜테리어를 곳곳에 실현해 봤어요. 그리고 1년 전 야외결혼식을 올린 저희부부는 결혼식 때 쓴 꽃을 드라이플라워로 만들어 소품으로 쓰고 있는데, 꽃 자체가 참 예쁘기도 하지만 볼 때마다 그 날이 떠올라서 괜히 설레고 신기하고 그래요.

조회수 7,405

거실의 저녁 무렵의 풍경이에요. 화이트톤과 포인트 색감을 더했어요.

bomin_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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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feat.그레이성애자)

green__violet

조회수 6,087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의 모습인데요. 가벽을 세워서 거실과 주방을 분리해줬어요. 

gmltnyjs

조회수 5,508

이 집은 아트월이 원목으로 되어 있어요. 덕분에 집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아트월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싶어서 TV선반을 원목으로 제작, 통일감을 줬어요.  + TV선반: '풍경스케치'에 제작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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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카페형 거실의 완성입니다.

미니멀쟁이

조회수 5,822

주방에서 본 거실 모습이에요.

안뇽 :)

조회수 5,231

조금 달라진 우리집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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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서랍은 폭이 넓은 제품을 선택해서 수납을 많이 할 수 있게 고려했어요.  화장대도 옷장 서랍과 같은 폭으로 맞춰서 세트처럼 보이게 했어요.

ayung1

조회수 4,606

아마 좁은 집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숙제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좀 더 넓어 보일 수 있을까'일거 같아요. 밝은 마감재의 사용은 필연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 화이트컬러는 어떻게 스타일링 하냐에 따라 차갑게도 보이기도, 굉장히 따뜻해 보이기도 하죠. 저는 따뜻함이 베어있는 집을 원해서 웜톤 베이스의 화이트벽지와 약간의 베이지컬러가 가미된 포셀린타일을 시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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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계속 또 보게 되는 거실 아트월입니다.  전에 살던 곳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서 티비에 집착이 심했는데 저렇게 해놓고 저건 티비가 아니라 그림 액자라고 얘기하였는데 지금까지 그림인 줄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TV 시청이 없어지는 대신 매일 바뀌는 그림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겨 창의력도 높여주고 정서에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티비 없는 대신 그림 액자가 있는 거실, 부부는 금요일에 몰래 나혼자 산다 시청, 성공적 ;)

on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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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족이나 그러하듯 저희 가족도 거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사오면서 눈 여겨 본 TV장과 거실테이블, 그리고 패브릭 소파 등 바꾸고 싶고 새로 들이고 싶은 가구들이 있었지만 아이를 생각해서 관리가 어려운 가구들은 과감하게 생각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들을 (가죽소파 등)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나 TV장은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포기하기로 했죠. 이사 온 집에 워낙 수납공간이 많고 아이가 커가면서 호기심도 많아져서 이곳 저곳 다 열어보고, 가구 모서리에 다치기도 하는 통에 따라다니며 치우고 행동 하나하나 자제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일단 꼭 필요하지 않은 가구는 사지 않고 최대한 위험요소 없이 살다가 아이가 크고 인테리어도 지겨워질 때쯤에 구입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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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넨 천을 수납장과 화장대 위에 깔고, 소품들을 활용해서 나만의 화장대로 꾸몄습니다.  좋아하는 소품들을 놓아두면, 화장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