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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집들이
미니멀라이프, 화이트 하우스 20평대 아파트
2019년 05월 09일 12:05
이 컨셉 시공상담
건물
아파트
평수
24평
스타일
미니멀&심플
작업
전문가
분야
리모델링
기간
4 주
예산
3,000만원 ~ 4,000만원
가족형태
신혼부부
세부공정
포세린타일,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가벽&파티션, 슬라이딩도어, 발코니확장
지역
서울특별시 성북구
[872450, 872451, 872453, 872454, 872455, 872456, 872457, 872458, 872459, 872460, 872461, 872462, 872463, 872464, 872465, 872466, 872467, 872468, 872469, 872470, 872471, 872472, 872473, 872474, 872475]
BEFORE
BEFORE _ FLOOR PLAN
먼저 현관부터 소개드리겠습니다 :)

기존에는 문을 열면 화장실이 보이고
안방도 보이는 평소 익숙한 일반적인
현관문 형태였지만 그래서
살짝 틀어 보았습니다.
구조 특성상 중문의 디자인이 무거우면
너무나도 튀기 때문에
프레임 없이 유리만으로
중문을 결정했습니다.
사선 현관이지만, ST5의 디테일은
언제나 5mm 단위
집착합니다.
미니멀 하우스답게,
화이트 베이스로 디자인을 합니다.
사선으로 꺾였지만, 간접조명의 라인이 깔끔합니다!
도장 마감이 아니라 도배 마감입니다 :D
넓은 'ㅁ'자 우물천장으로
최대한 층고를 높아 보이게 합니다.
아트월로 대리석,
타일 시공할 바엔
차라리 65인치
벽걸이 TV를 사세요

훨씬 아름답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게 포인트입니다.

어중간한 크기 때문에, 
애매했던 발코니 공간은
슬라이딩 도어로 최대한의 공간을 확보한 후,
미니 서재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슬라이딩 도어 특성상 벽에서 어느 정도
유격이 발생하지만, 그 유격조차
5mm 아래로 떨어트리기 위해
걸레받이도 마이너스로 시공을 합니다.
현관 옆에 있는 작은방의
정체는 드레스룸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오시는 붙박이장,
그리고 서랍장까지
딱딱 공간에 맞게 세팅이 되었습니다 :D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식탁'
대원칙 하에 과감히 작은방을 철거 후,
유리로 가벽을 세워 줍니다
그냥 이뻐서 디자인하지 않습니다
왜 이쁜 지가 중요합니다 :D

주방의 상부장은 과감히 철거!
화이트 하우스답게
벽체 역시 화이트 인조대리석 마감!
확장 한 주방 끝 창가 하단엔,
수납장을 설치하여,
다양한 역할을 하게 합니다 :D
지금은 요렇게 홈카페로 변신~
기존 가구가 잘 어울리게,
화이트 그리고, 소품으로 스타일링 해줍니다 :D
클라이언트의 센스
침대 옆 작은 펜던트!
안방의 화장실은
파우더룸 / 고양이 화장실
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화이트 / 골드 / 그레이
컬러로 매치를 했습니다
마블 타일은 헤링본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매립 수전 
일체형 세면대 
그리고 상부장 없는, 욕실
자투리 공간 하나하나
선반 및 가구로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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