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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집들이
'쌍둥이네의 아늑한 공간' 40PY 아파트 인테리어
2019년 05월 08일 18:11
이 컨셉 시공상담
건물
아파트
평수
40평
스타일
모던, 미니멀&심플
작업
전문가
분야
리모델링
기간
4 주
예산
6,000만원 ~ 7,000만원
가족형태
취학 자녀가 있는 집
세부공정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중문, 가벽&파티션, 슬라이딩도어
지역
인천광역시 서구
[928403, 928404, 928405, 928406, 928407, 928408, 928409, 928410, 928411, 928412, 928413, 928414, 928415, 928416, 928417, 928418, 928419, 928420, 928421, 928422, 928423, 928424, 928425, 928426, 928427, 928428, 928429, 928430, 928431, 928432, 928433, 928434, 928435, 928436, 928437, 928438, 928439, 928440, 928441, 928442, 928443, 928444, 928445]

안녕하세요 일하디자인입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40평 아파트 입니다. 부부와 쌍둥이자녀가 새로 입주 할 집이였는데 가족실로 쓰일 방을 중심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거실과 안방, 주방 등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벽체로 깔끔하게 마감하고 라이트한 그레이 톤의 벽체와 어두운 톤의 마루를 시공해 집 전체의 중심을 잡아주도록 연출했습니다.

BEFORE
비포사진입니다.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양 옆으로 자리하고있는 키큰장, 펜트리장을 비롯해 수납공간이 실용적이지 못하게 자리잡고있어 최대한의 실용성을 살리면서 공간이 밝고 트여보일 수 있게 디자인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AFTER
현관은 손잡이 없이 깔끔한 화이트 푸시 도어를 띄움시공해서 신발장 아래 자주 신는 신발을 둘 수 있도록 하고 바닥은 어두운 톤의 타일로 마감해 오래 사용해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게 연출했습니다.
중문은 블랙 프레임의 군더더기 없는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하고 왼쪽으로 전신거울을 달아 공간의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BEFORE
현관 앞 비포사진입니다.
AFTER
중문을 열고 들어오면 양쪽으로 답답하게 자리 잡고 있었던 펜트리장과 키 큰 장을 철거하고 왼쪽으로만 낮은장과 거울을 시공했습니다.
집 전체의 분위기와 거울에 어울리는 조명을 달아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생기를 주었어요 :)

욕실도어는 도어 프레임까지 다크 그레이로 무게를 잡아 차분하게 연출하고 작은 창을 달아서 문을 열어보지 않고도 불이 켜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중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에 바로 보이는 방은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쓸 방이에요 

연그레이의 벽지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아직 침대와 책상, 책장들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침대 헤드 쪽에 파티션 + 책상이 놓일 공간에 조명을 설치하여 책상과 침대를 분리해 아이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큰 창이 있어서 블라인드를 설치해주었습니다.
모든 방의 도어 손잡이는 매트한 블랙 컬러로 시공하여 모던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연출했습니다.
첫 번째 방에서 나와 현관 중문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기존의 답답한 키 큰 장을 철거하고 심플한 액자를 걸어 넓은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마루는 브러쉬마루로 시공하여 원목마루 같은 텍스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O
거실로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BEFORE
가족실 비포사진입니다.
쌍둥이의 로망인 컴퓨터가 놓일 가족실입니다.

문을 강화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하고 도어 옆 벽체와 방과 거실 사이를 분리하고 있던 벽체에 유리 파티션을 설치해 개방감이 느껴지는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가족실의 벽체는 3개의 벽면이 유리로 개방되어있지만 부드러운 그레이 톤의 벽지와 어두운 톤의 마루를 시공해 공간이 붕 뜨지 않고 집 전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아빠와 쌍둥이의 취미인 피규어 모으기
벽 선반을 설치하고 천장에 레일등을 달아 피규어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맞춤 책상에는 컴퓨터를 둘 계획이어서 배선에 필요한 홀과 본체를 넣어둘 공간까지 깔끔하게 제작했습니다.
가족실에서 바라본 현관 중문입니다.
TV 위로는 간접등박스를 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천장등, 매입등, 간접등을 시공해 원하시는 대로 연출하고 생활하시기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
거실에서 바라본 가족실입니다.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입니다.
주방 비포사진입니다.
가구와 벽체 모두 화이트톤으로 시공해 깔끔하고 모던하게 연출했습니다.
싱크대 상하부장 쪽에 붙어있었던 냉장고장을 주방 발코니 쪽으로 위치를 바꿔 동선에 편리하게 공간을 넓히고 냉장고장의 옆면은 내부에 철제판을 넣어 레시피나 일정표를 붙여 실용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주방 벽타일을 화이트에 가까운 연그레이 타일로 시공해 공간을 시각적으로 확장시키고 상부장 아래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독립적인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모던한 주방의 회색 포셰린 벽타일과 어울리는 깔끔한 실버 수전으로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싱크가 있는 좌측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 상부장을 시공하여도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장을 주방 발코니 공간으로 옮기고 주방가전제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키 큰 장을 시공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아일랜드를 없애고 넓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냉장고장 대신 들어간 키 큰장에 스윙 도어를 설치해 주방전자제품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방에서 바라본 거실입니다.
안방과 작은방 사이 낮은 장과 스포트라이트를 시공하여 하나의 전시공간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BEFORE
천장까지 키큰장이 자리하고있어서 답답해보이는 비포사진입니다.
그냥 빈 공간으로 지나갈 수 있는 곳도 일하다의 디자인으로 데드스페이스를 줄이고 실용성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줍니다 :)
같은 디자인의 다른 쌍둥이 방
화이트 베이스에 골드 손잡이로 포인트를 준 안방 붙박이장입니다.
안방 욕실로 향작은 드레스룸 안방의 욕실 도어도 거실과 마찬가지로 어두운 그레이 톤으로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연출된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상을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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