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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집들이
고요한 공간의 흐름이 있는 미니멀 인테리어
2020년 01월 04일 19:19
이 컨셉 시공상담
건물
아파트
평수
32평
스타일
미니멀&심플
작업
전문가
분야
리모델링
기간
2 주
예산
3,000만원 ~ 4,000만원
가족형태
아기가 있는 집
세부공정
포세린타일,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폴딩도어, 가벽&파티션
지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청현마을 태영데시앙
[2134310, 2134311, 2134312, 2134313, 2134314, 2134315, 2134316, 2134317, 2134318, 2134319, 2134320, 2134321, 2134322, 2134323, 2134324, 2134325, 2134326, 2134327, 2134328, 2134329, 2134330, 2134331, 2134332, 2134333, 2134334, 2134335, 2134336, 2134337, 2134338, 2134339, 2134340, 2134341, 2134342, 2134343, 2134344, 2134345, 2134346, 2134347, 2134348, 2134349, 2134350, 2134351, 2134352, 2134353, 2134354, 2134355, 219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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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관을 소개합니다. 화이트의 담백한 컬러톤을 살려 좁은 현관을 조금 더 넓어 보일 수 있도록 시공했던 모습인데요. 바닥에는 포세린 테라조 타일을 깔아 전체 화이트 공간의 모습과 대비감이 살짝 들 수 있도록 연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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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부 띄움이 시공된 신발장 하단에 간접 조명을 추가해 단순히 깔끔하게 느껴지는 모습이 아닌 은은한 온기가 번질 수 있도록 연출했는데요. 현관을 부드럽게 연결해주는 곡선미의 거울과 신발장 손잡이까지 디테일하게 연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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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하고 고요한 느낌으로 예쁜집 꾸미기가 진행되었던 거실 공간입니다. 바닥재로는 거실과 주방에 연그레이 컬러를 가진 포세린 타일을 깔아 시공을 진행했는데요. 연한 크림색의 벽면과 어울려 깊이감이 느껴지는 32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촬영 당시 날씨도 좋아 넓은 창을 통해서 따뜻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모습인데요. 포인트로 들어간 우드 소재와 함께 공간의 온도를 더욱 올리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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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색상에서 명도와 채도의 차이를 둔 톤 앤 톤 방식으로 예쁜집 꾸미기에 사용된 메인 가구와 쿠션을 매치해 고요하고 차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중간중간 질감을 살린 우드 장식이 약간의 생기를 더하는 느낌인데요. 소파월에는 별도의 매립 조명을 추가해 은은하게 번지는 빛의 그림자가 하나의 포인트가 되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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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은 3개의 평판 조명을 주 메인 조명으로 하여 최대한 깔끔하게 시공을 진행했는데요. 덕분에 미니멀한 느낌에 통합된 컬러감이 더욱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또한, 32평 아파트 인테리어는 발코니 확장 대신에 폴딩 도어를 시공해드렸는데요. 화이트 프레임을 사용해 일체감 있게 연출하였으며 자체적으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훌륭한 디자인적 요소를 갖추게도 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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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안쪽까지 거실과 같은 포세린 타일을 시공하여 폴딩 도어의 높은 개방감 덕분에 확장된 느낌 역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좀 풀리면 도어를 개방해 더욱 넓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공간의 가운데에는 심플한 느낌에 테이블과 의자를 놔두었는데요. 고객님 부부가 함께 잠깐의 여유를 보내며 하나의 힐링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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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는 모던한 펜던트 조명까지 추가해 더욱 분위기 있는 공간을 만들어드렸는데요. 하지만, 예쁜집 꾸미기의 힐링 공간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안쪽 발코니에까지 연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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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위해서 32평 아파트 인테리어의 발코니에 약간의 소품을 올려놓은 모습이긴 하지만 고재 느낌에 짙은 원목 마감을 진행해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과 같이 작은 쿠션을 올려놓아 비밀스러운 힐링 섹션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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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은 전체적으로 연그레이의 주 컬러를 통합하여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인데요. 큰 색조의 변화 없이도 소소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현대적인 장식과 가구가 극적인 대비를 이루지는 않지만 형태가 강조된 스타일링은 전체적인 무게와 깊이가 멋스럽게 스며든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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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역시 예쁜집 꾸미기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와 수수한 모습으로 완성된 모습입니다. 자연스레 연결되는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내추럴한 감성의 멋이 느껴지는 모습인데요. 주방 발코니로 나가는 문은 기존 샷시에서 불투명 유리의 도어로 교체해 발코니의 어수선한 모습을 가리며 더욱 깔끔한 느낌으로 주방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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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테이블은 곡선의 아름다운 테두리가 있는 심플한 우드 테이블이 예쁜집 꾸미기에 자리해 있는데요. 라운드의 부드러움과 직선의 간결함이 섞인 테이블로 멋을 살려 요즘 더욱 인기인 스타일입니다.

또한 활용도가 높고 직사각형 테이블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만큼 32평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에서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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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2평 아파트 인테리어의 구조에서 좀 더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해 완성된 주방입니다.

'ㄱ' 구조로 냉장고 키 큰 장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그대로 유지하였지만 거실에서 바라보는 주방 벽면에는 상부장을 없애고 우드 포인트의 간결한 수납공간으로 시공해 드렸는데요. 덕분에 훨씬 깔끔하고 여유가 있는 느낌에 주방이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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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장 하단에는 간접 조명을 시공해드려 음식을 조리할 때 좀 더 밝은 공간에서 요리를 하실 수 있게도 되었는데요. 밝은 주방은 음식의 상태도 확인해야 하는 만큼 사소하지만 편의성이 좀 더 높아진 모습입니다. 물론, 무드감을 살리는 포인트로도 잘 적용된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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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커튼 틈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은은한 음영을 만드는 예쁜 침실 인테리어의 모습입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거실과 주방의 경우 바닥에는 연그레이 톤의 포세린 타일을 시공하여 공간의 차분함을 극대화했었는데요.

이번 안방과 같은 침실 꾸미기에서는 짙은 원목톤에 마루를 시공해 편안한 감성이 공간에 담길 수 있도록 연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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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바탕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심플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침실 꾸미기를 진행하였는데요. 바닥의 원목 마루가 화이트 벽면과 대비되며 더욱 강조되는 느낌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침실 꾸미기의 경우 개인적인 공간이면서도 휴식과 지친몸의 재충전을 필요로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여 시공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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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정면을 바라보는 붙박이장 역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도어를 사용해 하나의 벽면과 같이 느껴질 수 있도록 연출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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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을 위한 공간은 단순히 시선을 어지럽히는 요소를 배제하고 차분하게 느껴지는 침실 꾸미기만을 진행한다고 해서 완성되는 것은 아닌데요.

기본적으로 화이트의 깔끔함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니즈를 반영하면서 채광이 좋지 않은 시간에도 부드러운 온기가 감돌 수 있도록 최소한의 조명과 조도로 공간을 완성해나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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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의 중심이 아닌 벽면에 가깝게 조명을 설치하여 반사되는 빛 역시 침실 인테리어의 한 가지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인데요. 벽면을 따라 번지는 그림자 역시 은은함을 갖추고 우아한 모습을 만들어가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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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의 욕실 인테리어는 골드 액세서리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어 연출한 모습입니다.전체 벽면과 바닥은 조금은 거친 질감을 전달하는 타일을 사용해 한 가지 톤으로만 연출하면서도 밋밋하지 않도록 구성한 모습인데요.

덕분에 공간이 좀 더 단순하면서도 넓게 느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면대 사이즈를 가장 큰 것으로 교체하여 예쁜 욕실 인테리어를 진행하기도 하였는데요. 큰 존재감과 함께 더욱 고급스러운 공간을 만들어주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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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은 수납공간이 필요한 욕실이지만 공간의 협소함 때문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어내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때문에 욕실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시공된 젠다이가 원래 기능에 더해서 선반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칫솔이나 세안재를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벽면 끝까지 시공을 도와드렸으며 욕실 장은 거울이 함께 달린 넉넉한 저장 용량을 갖춘 멀티장으로 교체해 안방의 욕실 공간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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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하나는 아직 어린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성장이 빠른 아이들을 위해서 큰 사이즈의 부피감이 있는 가구는 고객님께서도 들여놓지 않으셨는데요. 현재는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인 만큼 간결한 침구류와 이후 아이가 좋아할 장난감으로만 공간을 채워놓으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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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은 안방과 같이 마루를 사용하면서도 전체 벽지 도배 마감은 화이트가 아닌 베이지가 살짝 섞인 컬러감의 벽지로 시공을 도와드렸는데요. 기본적인 공간의 바탕을 만들어드렸기 때문에 이후 아이가 좋아하거나 필요한 가구로 공간을 꾸며나가도 얼마든지 조화롭게 어울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벽면에 매립된 수납공간의 우드 손잡이 역시 아이 방의 침실 인테리어에서 깨알 같은 포인트 요소가 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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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만나볼 공간은 거실의 욕실 인테리어인데요. 안방과 달리 회색의 모노톤을 적극 활용하여 모던한 감성의 공간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바닥과 벽면에 사용된 타일은 욕실 가구의 컬러와도 매치가 되며 수전 및 액세서리까지 통일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데요. 덕분에 거실에서 느낄 수 있었던 공간의 차분함이 욕실 인테리어에도 함께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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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모던함이 강조될 수 있도록 욕실의 벽면은 최대한 간결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는데요. 젠다이와 심플한 욕실장 옆에는 거울에 내장된 터치식 버튼을 통해서 프레임을 따라 간접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 고객님의 편리성과 함께 디자인적 포인트를 높여 욕실공간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용인 청현마을 기흥데시앙의 32평 아파트 인테리어를 함께 만나보았는데요. 소박한 장식과 공간의 컬러톤이 흥미로운 대조를 이루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저희 비케이 디자인의 공간을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이후에 공개될 상업 공간의 모습도 관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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