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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집들이
툇마루가 생각나는 평상이 있는 집
2020년 02월 10일 19:05
이 컨셉 시공상담
건물
아파트
평수
60평
스타일
모던, 내추럴
작업
전문가
분야
리모델링
기간
3 개월
예산
1억 이상
가족형태
아기가 있는 집, 기타
세부공정
주방리모델링, 조명시공, 폴딩도어
지역
서울특별시 종로구
[2271725, 2271726, 2271727, 2271728, 2271729, 2271730, 2271731, 2271732, 2271733, 2271734, 2271735, 2271736, 2271737, 2271738, 2271739, 2271740, 2271741, 2271742, 2271743, 251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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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잘 들어오는 거실은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 기후 특성상 겨울엔 따뜻한 집이 될 지 모르겠지만 여름엔 더운 집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폴딩도어를 설치하면서 툇마루와 같은 특색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툇마루 하단에는 주거의 주된 문제인 수납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수납장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실에 책장과 넓은 평상의 공간이 연결되어 있어서 거실을 확장하였습니다. 거실의 활용에 따라서 열고 닫을 수 있는 폴딩도어를 설치해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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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도어를 닫았을때는 벤치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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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과 시선을 열어 공간이 더 넓어보이고, 아이들과의 시각적인 연결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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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바라보는 주방과 현관의 모습입니다. 거실 상부는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목재를 사용하여 툇마루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빛과 목재의 조화가 따뜻한 느낌을 안겨줍니다. 폴딩도어를 열면 평상같은 넓은 공간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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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공간의 식탁에서 주방을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목재와 다크그레이 색상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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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주변에도 벤치를 설치하여 지나치는 복도가 아니라 주방의 엄마와 거실의 아이들, 현관에서 들어오는 손님과 거실의 집주인이 이야기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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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톤이 포인트 컬러로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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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연결하는 창이 없는 창 주변을 원목을 라인으로 연결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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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타일로 벽면을 마감하여 공간의 영역을 분리 시키고, 청소나 유지관리에 있어 효율적이게 디자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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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거실, 베란다까지 천정의 조명라인이 연결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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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들어와 보이는 중문,  신발을 벗을 수 있고 신을 때 편리한  벤치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흰색 벽과 목재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형태의 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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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심플하고 기능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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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옆에 새로 만든 아이들 놀이방입니다. 제작형 벽지와 거실의 벤치가 방까지 연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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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거실에 새로운 벽을 신설하여 아이 방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색감이 들어간 벽지로 아이의  방에 포인트를 주어 활기차 보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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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상부에 길게 뻗은 조명은 공간이 길어보이게 하여 넓어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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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의 그레이톤 시스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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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의 파우더룸과 화장실은 심플하고 깔끔해보일 수 있도록 연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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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옆의 다용도실에는 수납장과 세탁기, 건조기를 설치해서 편리함을 높였습니다. 여기까지 지오아키텍처의  '툇마루가 생각나는 평상이 있는 집'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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