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산림청 팔로우방가방가밋밋하던 탁자에 오르스티드 장스탠드를 놓았더니 따뜻한 분위기가 완성됐어요. 스탠드의 받침대 부분 색상이 빈티지존과 잘 어울려요. 이제 침대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