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숲을품은 통창이 멋진주택, 감성 촬영공간 일공이이
오늘은 정말 하늘이 예뻤어요.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 하늘은 완전 설레게 예뻐서 사진을 계속 찍었는데 정작 날씨는 다시 더워진 것 같더라고요. 사진 찍는 동안 땀은 뻘뻘 😂 그래서 주말 오후는 그냥 집에서 보냈어요. 커피도 마시고, 책도 조금 보고, 며칠 뒤 있을 촬영대관 준비를 위해 그동안 미뤄왔던 TV 스탠드도 이동식으로 바꿨어요. 촬영 때 75인치 TV를 옮기는 일이 가끔 있는데, 와~ 신세계네요. 진작 바꿀걸 그랬어요 :) 그러다 저녁에는 드라마 삼매경까지. 별일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또 하루가 다 지나가고, 내일은 다시 출근입니다. #오늘의우리집 #예쁜템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