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지와 화이트 톤으로만 맞추고 가구들밖에 없으니 포근하긴 하지만 뭔가 딱딱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생기도 없구😞 그래서 초록초록한 생명체인 알로카시아를 데려왔어요🌿 작은아이가 더 귀엽긴한데 그럼 소파뒤에 놓기는 너무 작을거 같아서 중대형으로 데리구 왔답니다❤️ 동네에 식물원들이 좀 많은데 이전한다고 세일하는 가게가 있어서 운좋게 어여쁜 아이를 좋은 가격에 데려올 수 있었어요👏🏻 첫 식물을 데려오는거라 어떤아이가 집에 잘 어울릴지 결정하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데려온 알로카시아가 심플하니 집에 딱이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 좀더 생기가 도는 집을 위해서 이제 다른 자그마한 아이들도 더 데려오려구요 기대해 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