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라 수플레히는 파리의 핸드메이드 글라스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 모양 화병과 제르마인 유리병, 레드와인 글라스를 함께 배치해보았어요.
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예전에는 책과 종이가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눌러주는 용도로 쓰였다면, 지금은 오브제로 재탄생하고 있는 문진입니다. 전자책의 탄생으로 종이책의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되었지만, 종이책은 아직까지도 우리 곁에 남아있고 문진 또한 같은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종이책을 단순히 읽고자 구매하는것이 아닌 추억의 목적으로, 기록의 목적으로 소유하는것과 같이 문진 또한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오브제의 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램프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열심히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Fatboy는 빈백으로도 유명하지만 램프라인도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나와 애정하는 아이입니다. 중간의 불투명한 아이는 Edison the petit 이라는 이름이며, 이름답게 쁘띠한 사이즈의 앙증맞은 아이랍니다~
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덴마크에서 온 아이들만 모아봤어요! 덴마크 오이오이 레인보우 월행잉과 덴마크 로젠달 아르네야콥센의 29cm 벽시계, 쨍한 옐로우 레트로 디자인 냉장고와 초록색 로우보드 봄을 맞아 노랑과 초록의 조화로 꾸며 봤습니다.
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플레이모빌에서 나온 캐릭터 화분! 플레이모빌을 모으고 있는 상태라 색상별로 다 사모으고 싶었는데 참아봅니다ㅠㅅㅠ 하나하나 모으면서 집에 있는 플레이모빌 대형피규어와 짝을 맞춰줘야겠어요!
유로78 팔로우독일에서 예쁜 조명을 모으고 있어요!카르텔 에르뒤땅 시계로 꾸며본 우리 집 거실!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Kartell은 크리스탈 램프로도 유명하지만 이렇게나 예쁜 시계도 있다구요!